Cafee Nero

스타벅스 커피가 칼로리도 제일 많고 가격은 비싸다고 하네.

에스프레소의 경우 네로가 투샷, 스타벅스랑 코스타는 싱글샷, 

조만간 네로 커피 맛보러 가야겠다.

그런데 커피리퍼블릭은 싱글샷의 위력이 더블샷은 되는 것 같다.

거기 커피만 마시면 붕 뜨는 느낌이 틀리니...


COFFEE PRICES

Starbucks

Medium cappuccino £2.29; single espresso £1.40

Costa coffee

Medium cappuccino £2.27; single espresso £1.33

Caffe Nero

Medium cappuccino £1.80; single espresso £1.25

-----------------------------------------------------------
실제 리뷰는 틀린 것 같은데, 싼값에 높은 평을 받은건가.

cafe nero reviews

Average Ratings
Quality of Service4.6/10 Based on 7 ratings
Value for Money6.1/10
Reviewer Rating5.8/10
Overall Rating5.7/10 Based on 14 ratings

62% Recommended8 out of 13 Reviews
by kaso | 2008/07/22 23:18 | 일 상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삽질,
Product: Web of Science
Selected action: Save to File
Processing 500 records:
10...20...30...40...50...60...70...80...90...100...
110...120...130...140...150...160...170...180...190...200...
210...220...230...240...250...260...270...280...290...300...
310...320...330...340...350...360...370...380...390...400...
410...420...430...440...450...460...470...480...490...500...Done.

이걸 한번에 500개씩 83번 해야한다. 
한번에 5분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쓸모있을지 없을지도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단 받고 보자는 대책없는 자세,  
내일까지 다 해야하는데, 귀차니즘/
by kaso | 2008/07/13 02:07 | 일 상 | 트랙백 | 덧글(0)
Latvia
유럽에서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가장 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라트비아다. 이곳에 간다고 했을때 유럽 친구 하나가 

왜 그런 곳에 가냐는 반응, 아직 유럽에서도 인기있는 관광지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스톡홀름에서 체크인할때부터 비자필요하냐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해서 한 십분동안 공항직원이 헤매는 모습,,,

뒤에 줄서있는 유럽사람들때문에 부끄럽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했지만,

다녀본 유럽 나라들 중에, 가장 좋았던 곳 중에 하나였다. 취향은 다른 거니까...

음식 종류도 영국보다 훨씬 다양하고, 수도 Riga만 보면 생활수준이 서유럽보다

많이 떨어진 것 같지도 않았다. 오히려 아기자기한 면이 좋았다.

물가는 싸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었다. 와인같은 것은 영국보다 가격이 높았으니,

인플레 속도가 아주 빠른 나라인 듯, EU로 속한다는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라트비아 전통 음식이라는 펠라니? 펠라미?, 덤플링 들어간 수프인데 밥만 있었으면 아주 좋았던 음식, 
 
          라트비아 대통령궁 앞, 소비에트 색깔이 남아있는 듯한 군인들,

          Three Borthers 라는 작은 건물 세동, 고전양식의 건물보단 이런 건물들이 더 마음에 든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1991 바리케이드 비스무레하게 써진 걸 보니, 소비에트 무너진 후 라트비아 독립과 관련된 기념물인듯,
 
          Swedish Gate, 스웨덴이 점령했을 때 기념으로 만든 거라고 한다. 앞에서 사진찍는 사람들은 스웨덴 사람들이었을까.
          인구가 2백만 밖에 되지 않는 소국이지만 지리적 요충지라고 할 수 있어서, 스웨덴, 폴란드, 러시아 등으로부터 여러번
          점령당한 아픈 역사가 있다.
  
          올드타운에서,

          건물 위에 고양이, 반대편에 한마리더, 두마리가 건물위에 앉아 있다.

          케익 파는 곳 같은데, 아마 여자친구랑 갔으면 케익 좋아하는 내가 무조건 들어갔을 곳,

          라트비아 특산품 파는 곳, 아기자기한 목조 기념품들이 많았다.

          성당 뒤에서,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들이 많다고 하는데, 어떤 양식을 말하는 것인지,,,

          영어로 설명된 곳이 별로 없다. 설명을 들으면 느낌이 틀렸을텐데,

          다우가바 강변 옆 광장, 버스타는 곳, 소비에트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건물 옆벽에 그림 그려놓은 곳이 많다. 올드타운만 보면 이곳이 공산국가였는지 상기시킬 만한 것들이 별로 없다.

          Riga 중앙시장, 한자동맹의 주요 도시중에 한곳으로 이곳 시장이 그때부터 형성되었다고 한다. 꽃파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시장 내부, 크게 4개 건물이 있는데, 야채,치츠 빵파는곳, 고기파는 곳, 생선파는 곳, 꽃파는 곳 이었나...
 
          Riga중앙역 앞,

          유말라에서 먹은 생선, 영국에서는 이렇게 먹기가 힘들다. 생선이 많아서 좋았던 라트비아,

          유말라 해안, 해변 길이가 총 약 20km정도된다고 한다. 그 중에 한 곳, 해변을 따라 이쁘게 지어진 별장들이 많았다.
          소비에트시절, 빅토르최가 여기서 공연하고 돌아가다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한다. 
 
          마트에 술파는 부스, 다 보드카다. 같이 간 친구가 보드가 보고 정신을 못차렸으나 결국 사서 마시지는 못했다.
          Air Baltic, to Stockholm.
          
by kaso | 2008/07/12 03:34 | 여 행 | 트랙백 | 덧글(9)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