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대운하 논쟁
운하건설되면 사라질 멸종위기야생동식물

거대 담론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경제를 살리겠다고 나온, 적어도, 대통령이라면 기후변화나 환경, 이런 것들에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우리 경제를 이쪽으로 잘 맞춰 개조, 성장시켜 나가느냐 이런 이야기로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어야지, 공사기간 단기적으로 내수성장율만 잠시 끌어올렸다 중장기적으로는 환경, 비용 및 운영 등에서 엄청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땅파고 물길내는 걸로 비생산적인 논쟁만 가열시키고 있습니다. 그 노력들이라면 고비용 탄소경제를 바꿀 수 있는 데 크게 쓰일 수 있을텐데요. 한편으로 자원외교 또한 중요하고 해야 하는 것이지만, 이미 해오고 있던 것들이고, 결국은 경제틀을 환경친화적으로 바꾸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하는 일 모두가 단기효과만을 바라보고 하는 것 같아 한심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by kaso | 2008/03/14 22:38 | 落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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